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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산골학교터 뚜껑 열리는 돔에서 별을 관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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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희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 성 자 이동영 전화번호
등 록 일 2014/10/13 조 회 2661
첨부화일

부산에서 가족여행 차 부안과 변산일대를 구경하고 다니던 중 천문대가 있다는 걸

뒤늦게 듣고서 별보러 가자는 아이들의 성화에 솔직히 크게 기대는 하지 않고

천문대로 출발했습니다. 밤 늦은 시간이라 오고가는 차도 없고 한산한 산길을 달려서

도착한 부안청림천문대!! 프로그램이 시작한 후 조금 늦게 도착해서 별자리 관측을

하러 컴컴한 계단을 올라가니 많은 분들이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을 보고 있었습니다.

컴컴한 와중에도 설명하시는 분이 누구신지 단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한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부산에서 올라간터라 저희들끼리 하는 대화가 좀 투박하고

또한 사투리가 튀어 나오는 말투와 많은 질문에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꼼꼼하게

너무나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날씨는 쌀쌀했지만 분위기는 너무나도 따뜻했습니다.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데리고 온 부모님들이 대부분이여서 별과 달을

관측하시고 종종걸음으로 숙소로 내려가신 후에 저희 가족과 또다른 가족 둘만 끝까지 남아서

별도 다시 보고 달도 다시 관측하면서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재촉하지 않으시고 같은

질문에도 또다시 설명을 해주신 그 직원분...안동희님께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별과 달이 조금씩 움직일때마다 관측장비를 일일이 다시 조정해주시고

초등학생같이 몇번의 똑같은 질문에도 다시 설명해주시고 컴퓨터 관측 화면으로 한번더 확인해

주시고 정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모범직원상이라도 있다면 적극 적극 강추합니다^*^

늦은 밤 조금은 쌀쌀한 날씨에 부산을 떠나 멀리 부안에서 따뜻한 온기를 확인할 수 있어

좋았으며 귀한 분을 만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오랜만에 대접받는다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낮도 아니고 밤 늦은 시간대에 관람객들을 응대한다는게 쉽지가 않을텐데 대단하십니다.

안동희님...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수 있어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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